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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안내이 글은 "이론으로 읽는 PSTA" 시리즈의 3편이자, 두 자를 본격적으로 대보는 첫 측정입니다. 1·2편에서 세운 PMP와 애자일의 자를 PSTA의 골격인 P-S-T-A 4계층에 동시에 댑니다. 이 계층은 정석의 작업분해구조(WBS)에 가까운가, 애자일의 에픽-스토리 위계에…
시리즈 안내이 글은 "이론으로 읽는 PSTA" 시리즈의 2편입니다. 1편에서 첫 번째 자, PMP의 10개 지식영역을 펼쳤습니다. PMP가 "빠뜨리지 말라"는 더하기의 철학이었다면, 이번 편의 애자일은 정반대 — "덜어낼 수 있는가"를 묻는 빼기의 철학입니다. 애자일 선언문과 스크럼·칸…
시리즈 안내이 글은 "중소기업 쿠버네티스 구축" 시리즈의 마지막 9편입니다. 8편까지 인프라 레이어(클러스터·스토리지·노출·배포 자동화)를 모두 갖췄습니다. 이번 편에서는 그 위에 실제 애플리케이션 워크로드를 올리고, 클러스터 밖 레거시 시스템과 연동하면서 마주친 실전 문제들을 해결합니…
✦ guniq 시각 GUNIQ도 PMS 자동화·인프라 운영에 AI 에이전트를 붙이는 실험을 해봤다. 잘 만든 에이전트가 개발 환경에서는 완벽하게 돌다가, 실제 데이터를 건드리는 순간 "이 에이전트가 지금 어디까지 건드릴 수 있는가"라는 질문이 생긴다. LangChain이나 AutoGen…
시리즈 안내이 글은 "이론으로 읽는 PSTA" 시리즈의 1편입니다. 0편에서 우리는 PSTA를 PMP와 애자일이라는 두 자(尺)로 재겠다고 했습니다. 이번 편은 그 첫 번째 자, PMP를 펼칩니다. 프로젝트에서 무엇을 관리해야 한다고 정석이 규정했는지 — 10개 지식영역을 짚고, 각 영…
시리즈 안내이 글은 "중소기업 쿠버네티스 구축" 시리즈의 8편입니다. 7편에서 GitOps 배포 자동화를 갖췄습니다. 이번 편에서는 실제 인프라 서비스 — S3 호환 오브젝트 스토리지 MinIO — 를 TrueNAS NFS 백엔드로 구축합니다. 파일·이미지·백업 같은 비정형 데이터를 담…
✦ guniq 시각 '보안 검사를 통과했다'는 말은 '지금도 안전하다'를 보장하지 않는다. AI 에이전트 스킬(플러그인)은 설치 시점 이후에도 외부 지시를 받아 동작을 바꿀 수 있다. 중소기업에서 AI 도구를 도입할 때는 스캐너 합격증이나 깃허브 스타 수가 아니라, 설치 이후의 실행 동…
시리즈 안내이 글은 "이론으로 읽는 PSTA" 시리즈의 0편, 오프닝입니다. 앞으로 12여 편에 걸쳐 PMP(프로젝트 관리 정석)와 애자일이라는 두 개의 검증된 이론을 자(尺)로 삼아, PSTA라는 프로젝트 관리 도구의 설계 하나하나를 측정합니다. PSTA의 어떤 결정이 이론을 충실히 …
시리즈 안내이 글은 "중소기업 쿠버네티스 구축" 시리즈의 7편입니다. 6편에서 대시보드로 클러스터에 눈을 달았습니다. 이번 편에서는 배포를 자동화하는 ArgoCD를 설치합니다. 다만 그 전에 시리즈를 통틀어 가장 중요한 질문에 먼저 답합니다 — "ArgoCD가 정말 필요한가? 배포 전략…
✦ guniq 시각 SOA 2.0이라는 개념이 낯설게 느껴질 수 있지만, 중소기업 입장에서 이 흐름은 매우 현실적인 기회다. 지금까지 API 연동은 개발자가 각 서비스의 명세를 일일이 읽고 코드를 짜야 했다. 하지만 MCP 같은 표준이 자리잡으면, AI 에이전트가 "이 업무를 처리해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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