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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niq 시각 PCI DSS v4.0 요구사항 6.4.3과 11.6.1은 단순한 규정 강화가 아니다. "우리 서버는 안전하다"는 말이 더 이상 면피가 되지 않는 시대의 선언이다. 문제는 브라우저 안, 즉 고객이 카드 번호를 타이핑하는 바로 그 순간에 있다. 중소 전자상거래 사업자라…
시리즈 안내이 글은 "IT 프로젝트 관리 도구 완전 해부" 시리즈의 3편입니다. 1·2편에서 프로젝트 관리 이론과 IT 프로젝트의 특수성을 다뤘습니다. 이번 편부터 본격적인 도구 해부에 들어갑니다. 첫 대상은 개발 조직의 사실상 표준, Jira입니다. 강력하기로 유명한 이 도구가 왜 정…
4편에서 WAN 절체로 OPNsense를 메인 방화벽으로 올렸습니다. 그런데 실제 작업 순서를 보면, 절체 전에 미리 깔아두는 보안 작업들이 있습니다. 통신을 끊을 위험이 없어서 운영 중에도 안전하게 할 수 있고, 절체 순간 바로 효과를 내는 것들입니다. 이번 편은 그 절체 전 보안 기…
✦ guniq 시각 INC는 단순한 '후발 주자'가 아니다. LockBit·BlackCat 와해 이후 어필리에이트들이 대거 이동하며 검증된 RaaS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고, 2026년 들어 SonicWall 제로데이 두 개를 연쇄 악용하며 질적 도약을 이뤘다. 중소기업에게 시사점은 분명…
시리즈 안내이 글은 "IT 프로젝트 관리 도구 완전 해부" 시리즈의 2편입니다. 1편에서 프로젝트 관리 이론의 계보를 정리하며 "이론은 틀리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 이론들은 대부분 건설·제조를 위해 태어났습니다. 이번 편에서는 그 이론을 소프트웨어에 그대로 가져왔을 때 어디서…
3편까지 VLAN·DHCP·방화벽 룰을 구성해, OPNsense는 내부적으로 완성된 상태가 됐습니다. 하지만 아직 인터넷은 기존 방화벽(SonicWall)을 통해 들어옵니다. 이번 편은 외부 공개 서비스를 위한 NAT/포트포워딩을 구성하고, 서비스 중단을 최소화하며 회선을 OPNsens…
✦ guniq 시각 프레임워크 홍수 속에서 살아남는 법은 하나다. 도입하기 전에 "이 도구가 실제로 우리 팀의 병목을 줄이는가"를 따지는 것. Vite가 주당 8천만 번 내려받히는 이유, Biome가 Prettier보다 35배 빠른 이유는 숫자가 이미 말해준다. 중소 개발팀일수록 세팅에…
시리즈 안내이 글은 "IT 프로젝트 관리 도구 완전 해부" 시리즈의 1편입니다. 0편에서 "좋다는 도구를 왜 팀원들은 안 쓰는가"라는 질문을 던졌습니다. 그 답을 찾기 전에, 이번 편에서는 토대를 세웁니다. 우리가 매일 쓰는 프로젝트 관리 도구들이 어떤 이론에서 출발했는지 그 계보를 정…
2편에서 VLAN을 정의하고 각 망에 게이트웨이 IP를 부여해, 한 대의 OPNsense가 여러 망의 게이트웨이가 되는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이번 편은 그 위에 DHCP(누구에게 IP를 자동으로 줄지)와 방화벽 룰(어느 망이 어디로 갈 수 있는지)을 얹습니다. 이 시리즈에서 가장 무겁고…
✦ guniq 시각 NVIDIA의 RTX 스파크와 DGX 스테이션이 동시에 등장했다는 사실은 단순한 신제품 출시를 넘어, AI 인프라의 '중심축 이동'을 알리는 신호다. 클라우드에 집중됐던 AI 연산이 개인 기기와 사내 서버로 분산되면서, 중소기업에게도 자체 AI 인프라를 현실적으로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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