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술을 쓰는지 묻는 분들이 많습니다. 특정 기술에 고집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프로젝트 성격에 맞는 기술을 선택합니다. 주니크가 주로 사용하는 스택과 그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백엔드
- Java / Spring Boot 3 — 규모 있는 플랫폼의 기본 선택입니다. 안정성과 생태계가 검증되어 있고, 장기 유지보수에 유리합니다.
- Python / FastAPI — AI·데이터 연동이 필요하거나 빠른 프로토타입이 필요할 때 씁니다.
- Node.js — 실시간 처리나 경량 API 서버에 사용합니다.
프론트엔드
- React / Next.js — 대부분의 웹 서비스에 사용합니다. SEO가 중요한 경우 Next.js를 선택합니다.
- WordPress / Elementor — 콘텐츠 중심 사이트, 브랜드 사이트, 빠른 런칭이 필요한 경우에 씁니다.
인프라 / DevOps
- Docker / Kubernetes — 컨테이너 기반 배포를 기본으로 합니다.
- Keycloak — SSO·OAuth·RBAC이 필요한 서비스에서 인증 서버로 사용합니다.
- OPNsense — 온프레미스 환경의 네트워크·보안 구성에 사용합니다.
기술 선택의 기준은 “의뢰인이 앞으로 운영하기 편한가”입니다. 유행하는 기술이 아니라, 해당 프로젝트에 맞는 기술을 선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