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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 STACK
도구가 복잡할수록 채우는 사람과 비우는 사람이 갈립니다. 담당자만 입력하고 나머지 팀원은 멀어지죠. PSTA는 기능을 더하는 대신 덜어내는 방식으로 이 문제에 접근한, 모든 참여자가 쓰는 가장 단순한 프로젝트 관리 도구(웹 SaaS)입니다. 업무를 Project · Service · Team · Action 네 계층으로 구조화하고, 팀원의 입력 하나가 상위 계층으로 자동 집계됩니다. 주니크가 직접 기획·설계·개발해 실사용 현장에 적용하고 있습니다.
많은 조직이 프로젝트 관리 도구를 도입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결국 안 쓰게 됩니다. 도구가 복잡할수록 담당자만 입력하고 나머지는 소외되기 때문입니다. 안 쓰는 도구는 아래의 비용을 남깁니다.
메신저·이메일·스프레드시트가 제각각 — 무엇이 최신인지 아무도 모름.
무엇이 가장 급한지 팀 전체가 공유하지 못함.
PM이 매주 수동으로 현황을 모아야 함.
큰 목표를 작은 단위로 쪼갭니다. 카카오톡을 예로 들면 카카오톡 2.0 출시(Project) → 메시지 기능 개선(Service) → 백엔드 팀(Team) → DB 최적화(Action) 순으로 계층화됩니다. 하나의 팀이 여러 서비스에 걸치거나 하나의 서비스를 여러 팀이 담당하는 현실적인 조직 구조도 N:M 유연 구조로 그대로 수용합니다.
누가 무엇을 입력하는가 — PO가 Project를, PM이 Service를 설정하면 팀원은 자신의 Action만 채웁니다. 팀원의 입력은 자동으로 상위 계층으로 집계되고, 댓글·알림·변경 히스토리가 해당 Action에 직접 쌓입니다.

팀원 대시보드 — 팀원은 오늘 자신이 해야 할 일만 봅니다. 전체 구조를 알 필요 없이 내 Action과 요청 현황, 진행 칸반을 한눈에 확인합니다.

WBS 간트 차트 — 팀원이 Action을 입력하기만 하면 전체 일정이 자동으로 간트 차트로 그려집니다. 별도 WBS 작성 작업이 사라집니다.

서비스·Action 관리 — 수백 개 서비스와 Action도 진행률·담당자·기간별로 필터링해 일괄 관리합니다.

팀별 현황 & Action 상세 — 팀을 선택하면 소속 Action이 진행률·상태별로 집계되고, 각 Action에는 설명·담당자·하위 체크리스트가 담깁니다.


기업 디렉터리(AD/LDAP)와 연동해 조직 구조와 팀원 정보를 자동 동기화합니다. 별도 계정 생성·관리 없이 바로 도입할 수 있고, 팀·역할 기반으로 업무가 자연스럽게 배정됩니다.

팀원의 입력이 상위 계층으로 집계되므로, PM·경영진은 고객별·기간별 전사 현황을 실시간으로 조망하고 한 번의 클릭으로 스냅샷 보고서를 만듭니다. 매주 수동으로 현황을 모으던 취합 노동이 사라집니다.

기능을 추가하는 대신 삭제했습니다. 팀원이 배우지 않아도 쓸 수 있도록 수십 가지 기능을 제거했습니다.
팀원이 Action 하나만 업데이트하면 WBS·진행률·산출물이 상위로 자동 집계됩니다. PM의 취합 업무가 사라집니다.
기업 디렉터리(AD/LDAP)와 연동해 계정 관리 없이 바로 도입할 수 있습니다.
아래는 실사용 현장 기준 체감치입니다. 반복적인 취합·보고 업무에 쓰이던 시간이 크게 줄었습니다.
복잡한 입력 없이 내 Action만. 일일보고 부담이 사라집니다.
취합·보고 노동에서 해방되어 WBS 자동 생성과 분석에 집중합니다.
고객별·기간별 전사 현황을 실시간으로 조망하고 스냅샷으로 보고받습니다.
복잡함을 덜어내 팀 전체가 자연스럽게 쓰고, 입력 하나가 자동으로 집계됩니다. 데모·파일럿·도입 문의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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