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주 실패 사례와 주니크가 다른 점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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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주 개발 경험이 있는 분들 중 “다시는 외주를 쓰지 않겠다”고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대부분 비슷한 이유에서 나오는 말입니다. 주니크가 마주쳤던 외주 실패 패턴과, 저희가 어떻게 다른지 설명드립니다.

자주 보이는 실패 패턴

  • 납기 지연 + 잠수 — 계약 후 연락이 줄다가 납기일을 넘긴 후 “조금 더 기다려 달라”는 메시지만 옵니다.
  • 범위 분쟁 — “그건 포함 안 됩니다”라는 말이 개발 시작 후에 나옵니다. 처음 구두 합의와 계약서가 다릅니다.
  • 퀄리티 낙차 — 포트폴리오와 실제 결과물의 수준이 다릅니다. 하청을 주거나, 경험이 다른 인원이 투입됩니다.
  • 납품 후 소멸 — 오류가 생겨도 연락이 안 됩니다. 코드는 있지만 아무도 이해하지 못하는 상태로 남습니다.

주니크의 방식

  • 기능 범위 계약서 명시 — 모든 기능을 계약 전에 문서화합니다. 구두 약속은 없습니다.
  • 직접 개발 — 주니크가 수주한 프로젝트는 주니크가 직접 만듭니다. 하청 없음.
  • 진행 상황 정기 공유 — 중간 점검 시점을 계약에 포함합니다. 결과물을 중간에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납품 후 1개월 하자보수 — 오픈 이후 발생하는 오류를 책임지고 처리합니다.

좋은 외주 관계는 계약서에서 시작됩니다. 시작 전에 명확하게 합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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