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론으로 읽는 PSTA – 05. 자동 진행률 전파 — EVM의 단순화이자 번다운의 자동화
이 글은 "이론으로 읽는 PSTA" 시리즈의 5편이자, 제가 가장 흥미롭게 본 회차입니다. PSTA의 가장 강력한 기능인 자동 진행률 전파 — 완료된 Action 개수를 세어 상위로 올리는 단순한 계산 — 을 두 자에 동시에 댑니다. 이 계산은 PMP의 정교한 획득가치(EVM)를 극단적으로 단순화한 것일까요, 아니면 애자일 번다운을 자동화한 것일까요. 답은 "둘 다"입니다. 한 줄의 계산식 PSTA의 진행률 규칙은 놀랍도록 짧다. 완료된 Action 개수 ÷ 전체 Action 개수. 그게 전부다. Action 하나가 완료되면…